다올글로벌 온두라스 수출 협약 미팅




다올글로벌 온두라스 수출 협약 미팅







지난 6월 24일 청담동에 위치한 아리얼 본사에서 K-Beauty의 중남미 시장 진출을 위한 회의가 열렸습니다.


이번 미팅은 다올글로벌 김지영 대표님, 온두라스 대사부인인 Karen Sierra님, 아리얼 노범석 대표님과 손상미 과장님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대사 부인께서는 한국의 자연친화적인 제품들을 보며

자연을 사랑하는 중남미사람들의 뷰티트렌드에 적합하다고 생각했고

품질 또한 우수하고 비용은 합리적이기에 더욱 더 매력을 느끼셨다고 합니다.


현재 온두라스에는 K-BEAUTY 매장이 없기 때문에,

K-BEAUTY가 KOCOPOT을 발판 삼아 온두라스에 진출하게 된다면

더 없이 기쁠 것 이라고 하였습니다.


아리얼 관계자분들 또한 이번 미팅을 바탕으로

중남미지역과 한국이 더욱 활발히 교류하는 사이가 되었으면 한다고 하셨습니다.


                                                                                    

따라가지 않는다, 따라오게 만든다! 세상에 없던 길을 만들다, K-Beauty Road. 




                                                                    

중동 및 아프리카 제1호 k-뷰티 유통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