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글로벌 크로아티아 대사관 방문 및 미팅

다올글로벌 김지영 대표와 김윤정 이사는 지난 3월 12일 크로아티아 대사관을 방문하였습니다.

다미루쿠센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님의 초대로 대사관을 방문하여

양국간의 문화 및 교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다미루쿠센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님께서는 

우수한 제품력을 갖고 있는 한국의 화장품 및 의료기기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고,

진심으로 한국 제품의 크로아티아로의 진출을 응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크로아티아 경제인 협회에 대해서 의논하며 미팅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우리나라와 크로아티아가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가교가 되길 바라며, 

다올글로벌은 Kocopot이 유럽 진출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따라가지 않는다, 따라오게 만든다!  한국의 아름다움을 세계로 전하는 기업



크로아티아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플리트 비체’는  2009년에 개봉하여,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아바타’의 배경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영화 개봉 이후, 대한민국에서는 2018년 대한항공이 크로아티아 노선을 취항하고 이어서 티웨이가 작년 2020년 노선을 확보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점차적으로 크로아티아의 아웃바운드 여행객이 증가하였습니다.

 

● 크로아티아의 화장품 시장


한국무역협회 자료에 따르면 패션 트렌드에 민감한 성향을 보이고 있는 크로아티아는 미용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더불어 한국 식품 등 아시아 식품에 대한 관심 증대로 로컬 슈퍼마켓의 아시아 식품 도입이 증가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또한, 현재 크로아티아에 소개된 한국 화장품은 주로 기능성 화장품과 마스크 팩에 한정되어 있으며, 고가보다 저가 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으나, 현지 구매력이 높은 소비자들의 경우 마사지 및 미용 샵을 통해 고가의 미용 서비스를 받고 있어 

이들을 대상으로 고가 제품 진출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다올글로벌은 이번 미팅을 계기로 추후에도 크로아티아와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크로아티아 뷰티 시장에 유니크하고 우수한 한국 제품을 소개하며

양국의 교역에 힘쓸 계획입니다.



Daol Global🌎

KOCOPOT Mall🛒